슬롯 제조사별 특징, 돈찍누하면서 느낀점
작성자 정보
-
가랑비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242 조회
- 목록
본문
형님들, 맨날 똑같은 게임만 돌리기 지겹잖아요. 근데 이게 제조사마다 성깔이 다 달라서 잘 골라야 그나마 '멘징'이라도 합니다. 제가 굴려보면서 느낀 제조사별 특징 딱 정리해 드릴게요.
1. 프라그마틱 플레이 (Pragmatic Play) – "국민 맛집, 근데 좀 질림"
여기는 슬롯계의 국밥이죠. 개집(The Dog House)이나 사탕(Sugar Rush)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?
특징: 그림장이 깔끔하고 인터페이스가 편해요. 보너스 진입도 타 제조사에 비하면 자주 되는 편이라 지루하진 않습니다.
현실: 근데 한 방이 좀 약해요. '맥스(Max Win)' 찍기가 하늘의 별 따기죠. 그냥 적당히 먹고 빠지기에 제일 무난한 동네입니다.
2. 노리밋 시티 (NoLimit City) – "모 아니면 도, 정신 나간 한 방"
여기는 진짜 '도박사'들의 성지죠. 멘탈 약한 분들은 절대 건드리지 마세요.
특징: 컨셉이 좀 기괴해요. 감옥, 정신병원 같은 거... 근데 터지면 진짜 미쳤습니다. 배당률이 만 배, 십만 배 단위로 터지니까 인생 역전 노리는 형들이 환장하죠.
현실: 보너스 구매 가격이 사악해요. 500배, 1000배짜리 샀는데 '빵원' 나오는 꼴 보면 육성으로 욕 나옵니다. 시드 넉넉할 때만 들어가세요.
3. 하바네로 (Habanero) & 플레이앤고 (Play'n GO) – "잔잔한 손맛"
여기는 좀 클래식한 맛이 있어요.
특징: 플레이앤고의 '리액툰즈'나 '문 프린세스' 같은 건 한 번 연타 터지기 시작하면 멍하니 보게 되는 중독성이 있죠.
현실: 하바네로는 동양풍 게임이 많아서 친숙하긴 한데, 가끔 너무 안 터질 때 '이거 고장 났나?' 싶을 정도로 조용합니다. 그래도 시드 유지력은 프라그마틱이랑 비슷해서 버티기 좋습니다.
4. 릴렉스 게이밍 (Relax Gaming) – "기차 타면 천국 간다"
'머니 트레인' 시리즈로 유명하죠.
특징: 보너스 판에서 특수 아이템들이 팡팡 터질 때 쾌감이 장난 아닙니다. 프라그마틱보다는 맵고 노리밋보다는 순한, 딱 중간 정도의 매운맛이에요.
현실: 기차 한 번 잘못 타면 탈선해서 시드 다 날아가는 건 순식간입니다.
다음엔 꿀팁으로 찾아뵐께요. 안녕.
관련자료
-
이전
-
다음